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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진명홈바스의 보도자료 입니다.

진명홈바스, 환경보호·물 절약 효과 갖춘 `스마트 온수 시스템` 개발 [매일경제 20191217]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의 물 사용량은 선진국보다 여전히 많다. 정부와 환경단체는 이에 대한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다양한 정책과 캠페인을 펼치고 있지만, 물 절약에 대한 인식 변화는 더디기만한 상황이다. 특히 온수 사용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에는 온수가 나오기 전에 몇 초 동안 4ℓ 이상이 찬물이 버려지고 있어 이렇게 낭비되는 물만 아껴도 적잖은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욕실전문 브랜드 진명홈바스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온수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온수시스템은 온수가 나오기 전 버려지는 찬물을 절약하는 동시에 사계절 따뜻한 물로 샤워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욕실 절수 시스템이다. 한정된 자원을 아낀다는 차원에서 환경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 온수 시스템은 처음 급수되는 차가운 물을 양변기로 미리 이동시켜 저장한 후 세척수로 사용할 수 있는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50만회 이상 안정적인 작동을 통해 내구성 테스트와 양변기 부속품 내구성 시험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환경표지인증 기준 성능도 통과해 품질 우수성을 입증했다.

진명홈바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최근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입주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인 `안양 아르테자이`에 설치될 예정"이라며 "1974년 설립 이래 수전금구, 절수기, 욕실 악세서리 등을 생산하며 업계로부터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출처_ⓒ 매일경제 &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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